친구끼리 모여도 즐겁게 수다떨기전에 꺼내서 어색하게 만드는 스마트폰
길을 여기저기 걸어도 긴 막대기로 사진찍기 바쁘고
오늘 하루 실제로 말 하는것보다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쓰는게 많아진다
어떤 친구는 밥도 않먹고 친구랑 빙수를 먹으러가고 다른 친구는 롤이라는 게임에
집에서 나가는것도 꺼려진다 다 똑같은 얼굴과 다 똑같은 옷가지
다 똑같이 생각하고 점점 발전을 거듭할수록 무섭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도 그렇게 바뀌어 간다
친구끼리 모여도 즐겁게 수다떨기전에 꺼내서 어색하게 만드는 스마트폰
길을 여기저기 걸어도 긴 막대기로 사진찍기 바쁘고
오늘 하루 실제로 말 하는것보다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으로 쓰는게 많아진다
어떤 친구는 밥도 않먹고 친구랑 빙수를 먹으러가고 다른 친구는 롤이라는 게임에
집에서 나가는것도 꺼려진다 다 똑같은 얼굴과 다 똑같은 옷가지
다 똑같이 생각하고 점점 발전을 거듭할수록 무섭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도 그렇게 바뀌어 간다
절이나 들어갈까 ...너무 인간미 없어진다
모든걸 다 받아주는 곳 만은 아니겠죠.....절 이란곳이....뭐 시비 거는건 아니고요...
지금 생각해봤는데 제일 신기한게 핸드폰 없던 시절 친구들이랑 어떻게 만났는지 ㅋㅋ
나, 스마트폰 없음. 친구 없음(둘?). 밖에 안 나감. 그렇다고 인간미 있나? 별로
대학 때, 일부러 폰 안 쓴적 있었는데, 날 좋아했던 남자애가 미칠라 그랬음.
그냥 촌구석가서 할매들 사투리라 들으면서 밥이나 축내면 좋것다
촌구석 사투리 쓰는 할매들 사이에도 있어봤는데, 내가 아주 젊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