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작가도 먹고ㅡㄴ 살아야 씀. 애초부터 귀족 혹은 돈 좀 있는 집안 애들이나 했던 게 문학이잖아
규(123.248)2014-10-21 21:46:00
삶의 우여곡절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나 충격을 받을 일이 많아서 크게 고민했던 흔적이 보여.
ㅋㅋㅋ(121.182)2014-10-21 21:52:00
다자이 오사무는 파란만장함?
ㅋㅋㅋ(121.182)2014-10-21 21:52:00
정신적인 거야 그렇겠지....다자이 오사무도 불우하지는 않았어.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나서 공부도 잘 했고 뭐 부족한 건 하나도 없었지. 그러다 보니까 마약하고 여자랑 놀고 그러는 둥....정신적으로는 많이 불우했겠지만-뭐 사실 모든 작가들은 정신적으로 거의 다 그런 것 같아. 정신적으로 충격을 안 겪으면 뭣하러 글 쓰고 앉았겠어
규(123.248)2014-10-21 21:56:00
...하긴 ㅋㅋㅋ
ㅋㅋㅋ(121.182)2014-10-21 22:46:00
그래도 정신적인 문제를 파본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봄. 보통은 그냥 괴물같은 인간이 되던지 나중에 훅가던지...
아 쉬박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런 것 같다. 사람이 트라우마가 느껴짐
하루키가 파란만장한 생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로맹 가리 정도면 몰라
ㅇㅇ 작가도 먹고ㅡㄴ 살아야 씀. 애초부터 귀족 혹은 돈 좀 있는 집안 애들이나 했던 게 문학이잖아
삶의 우여곡절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나 충격을 받을 일이 많아서 크게 고민했던 흔적이 보여.
다자이 오사무는 파란만장함?
정신적인 거야 그렇겠지....다자이 오사무도 불우하지는 않았어.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나서 공부도 잘 했고 뭐 부족한 건 하나도 없었지. 그러다 보니까 마약하고 여자랑 놀고 그러는 둥....정신적으로는 많이 불우했겠지만-뭐 사실 모든 작가들은 정신적으로 거의 다 그런 것 같아. 정신적으로 충격을 안 겪으면 뭣하러 글 쓰고 앉았겠어
...하긴 ㅋㅋㅋ
그래도 정신적인 문제를 파본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봄. 보통은 그냥 괴물같은 인간이 되던지 나중에 훅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