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파란만장한 삶을 산 뒤,


이전부터 그럭저럭 관심있던 소설에 손을 대는 유형임.


이런 사람들이 대체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더라고....


근데 난 저럴 수가 없으니...


그냥 부딪쳐 볼 밖에...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