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새끼 멍청한거야 첨 봤을때부터 알았고


  착하게 사는 것도 지능과 공부가 필요한 일이라 평균보다 멍청할 뿐 아니라 훨씬 병신처럼 살거란 생각도 진작부터 했는데


  막상 겪으니 너무 예상과 한치의 오차도 없어서 소름 ㄷㄷ 존나 질림





  개 싸이코패스 새끼인게 병신짓이란 병신짓은 혼자 다 하면서 지만 존나 착하다고 생각하는게 소름


  그냥 지혼자 자기의 멍청함에 시달리면서 찌그러져 살면 좋을텐데


  몇명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 때우면서 노는 채팅방에서 좆목질 하면서 편가르고 난리 남




  블랙라벨이랑 쩜이란 애랑 싸우는데


  블랙라벨이 술먹고 채팅하니까 쩜이 대충 술주정 부리지 마라고 한 마디 한 거 가지고


  쩜한테 개 쌍욕을 하고 있는 마당에




  그래 뭐 디씬데 욕도 하고 싸우고 그러는거야 잘잘못 따지기 전에 그냥 있을 법 하고 나중에 잘 놀고 하면 되는거지만


  오두새끼 옆에서 둘이 싸우지 마라 라벨이 너도 그러지 말고 쩜 너도 그만해라


  중립적인 척 존나 하면서 뭐 쩜 너는 꼰대질을 하지 말라느니 명문대 남자친구 꼬셨다고 재지 말라느니




  개 씨발 ㅋㅋ 내가 블랙라벨을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좆목질 해서 사진 받고 얼굴이 이뻤나보네?


  분명 개쌍욕 처먹고 있는게 쩜인데 말리는 척 하면서 쩜 잘못으로 몰아가고 신상가지고 개지랄하는거 보고 존나 역겨웠음


  나는 쩜이랑 얘기도 몇번 해본 적 없지만 시발 그냥 사안에 따라서 잘잘못 따져서 편들고 자기 생각을 말하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지랑 친하니까 실드치면서 다구리 놓자는 심보가 소름


  그래놓고 뭐라 하니까 당당하게 자기는 중립 아니고 편드는건데? 이지랄 ㅋㅋ 그래 편들어서 좋겟다 씹새야





  일 년 반 전쯤에 시 처음으로 쓰기 시작해서


  주변 몇몇 사람들 말고 다른 의견도 듣고 싶어서 모래라는 닉넴으로 시 쓸 때마다 올리고


  욕먹고 조언 듣고 가끔 칭찬도 들으면서 많이 배웠고


  좋은 사람도 꽤 만나서 이런 저런 경로로 교류하기도 하고 참 좋은 곳이었는데


  걍 이제 좃같애서 못오겠음 보기만 해도 역겨운 새끼가 있을 뿐더러


  그새끼가 나만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여친 신상까지 들먹이면서 지랄하는데 미안해서도 아예 발길을 끊어야 할듯


 





  어쨌든 존나 착하신 오두님 ^^ 계속 남의 채팅 캡쳐하고 신상 털어서 모으고 빡칠때마다 그걸로 지랄지랄 하세요 ^^


  존나 역겨워서 쳐다보기도 힘들게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 쫓아내는 걸 님 재주라고 생각하며 자위하시고 ^^


  그리고 자기는 잘못 하나도 없고 왜 사람들이 존나 역겨워하는지 모르겠다고 계속 생각하시고 ^^


  문학도 스스로 존나 열심히 하신다고 계속 자위하시면서 즐거운 인생 보내시길 바랍니다 ^^





  문갤러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