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이라고 적으면 세상이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어
살짝 열린 문을 닫듯이 너에게 던진 공을 다시 받듯이 무너졌던 마음이 다시 추스려지는 느낌
그리고 무언가를 다시 살짝 내밀듯한 기척도 있지
를만 적어놓으면 백지위의 모든 것이 소중해지는 느낌이야
그 어떤 것이 와도 를은 바라봐 줄 준비가 되어있지
그래서 한참동안 를이라고 적어놓고 바라보았어
구불구불한 길처럼 누워있지만 목적지는 알 수가 없는데
그냥 길만으로도 좋다고 느꼈어
그 어떤 발자국이 찍혀도 를은 를일거야 아마
leul. 번역되겠네.
를를 거려 십세가 꼭 쪼개면서 롤롤 거리는 롤충 생각나서 살인충동 일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