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갤런데 놀러와봤음
예고생도 있다는 말에 글을 남겨봄...
일단 난 인문계고 학생이고 문창과 지망생임 백일장을 자주 다님 한달동안 매주 다닌 적도 있음
정말 안 유명한 백일장이거나 그냥저냥 유명한데 다른 유명한거 겹치는 백일장 빼고는 어딜 가나 예고애들이 항상 있음
난 평소엔 예고 애들 안 싫어함 상 많이 타가는 건 지네들 잘써서 타는거고 그리고 상은 타는 애들만 타는 거 앎 진짜 못 쓰는 애들도 있으니까ㅇㅇ
근데 백일장에서 유독 예고 애들이 튀는 것 같음
백일장 특성 상 아는 사람 없어서 혼자 온 애들은 짜짖짜짖 해 있는데 예고 애들이나 아니면 학원같은데 애들은 항상 자기들끼리 몰려다니면서 떠들더라..난 원래 아싸라서 모를 줄 알았는데 진짜 그것때문에 기 죽은 적 많음
무슨 예고인거 어필하려는것처럼 선배님선배님~거리고 이번에 ~~예고 몇명 왔네 우리 예고는 몇명인데 이런말 하는 애들도 봄
자기들끼리 몰려다니던 상을 타던 상관 없는데 조용한 분위기 백일장에선 제발 백일장에서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