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엉터리로 하면 쉽다."
옳도다, 실로...
내가 지금까지 여러 직업을 전전했지만, 하나 같이 엉터리로 하면 쉽지만 FM대로 하기에도 만만치 않았다.
소설도 그러하다...
쓰는 재미만 추구한 내 몇몇 글들은 얼마나 엉망진창이었던가...
"뭐든지 엉터리로 하면 쉽다."
옳도다, 실로...
내가 지금까지 여러 직업을 전전했지만, 하나 같이 엉터리로 하면 쉽지만 FM대로 하기에도 만만치 않았다.
소설도 그러하다...
쓰는 재미만 추구한 내 몇몇 글들은 얼마나 엉망진창이었던가...
소설에서 FM이 뭔지?
그러게. 고치긴 고치냐. 니가 고치고 고치면 내가 그댈 타매하지 않았을 것.
<하나 같이 엉터리로 하면 쉽지만 FM대로 하기에도 만만치 않았다.> ------ 저걸 한 엷 번 읽어 봐. 그대 글이 얼마마 허접한가 보임.
FM은 '고민' 아닐까 싶네요. 고민하면 FM 떠오르는대로 쓰는건 낙서 낙서중에도 우연히 좋은게 나올 순 있겠지만 결국 고민을 거쳐야 제대로된 작품이 나온다는 뜻이 아닐까여?
열 번.
얼마나.
하나같이, 엉터리로 하면 쉽지만, FM대로 하기에도 사실은 만만치 않지.
에프엠대로 하는게 젤 쉬운거 아님? 이미 답을 알고 시작하는데 어려울게 없지. 당연히 예술이 나올리도 없고. 저딴 글 읽고 있으니 한국문학이 씹창이지요
초예 // 그건 해석하기 나름 아닐까요? 저도 시와 소설에 FM이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서 FM이란 고민을 뜻하는게 아닐까 말한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