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진리에 대한 글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00:00
추천 1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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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 나만 해도 안도현의 시에 나오는 연탄재 정도만 아는데, 네가 올린 네 얼굴을 유추하자면, 네가 과연 연탄불을 알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든다. //여하튼, 더 읽어 보마.
물어본건데 사진만 ㅠㅠ
커피와고구마, 네가 링크한 것 다 읽었다. 그런데 내가 훔치고 싶은 뭐는 없다. 네가 올린 사진을 보아하니, 종합병원에 있는 정신 병동은 아니고, 전문 정신병원의 한 때인 것 같은데, 내 생각이 맞나?// 너, 정신분열증이라고 말했는데 그것도 맞나?
그걸 보고 정보화시대의 맹점이라고 하지
맞아 다 맞아 그리고 이 병원에서는 9개월째고, 전체 병원생활은 2년째다 퇴원만 세번 했고
사진 얘기는 하지말고
커피와고구마, 네가 있는 거기서 약을 먹을 때 어떻게 검사하지?
이 병원에서 7층만 허용되고, 전 전 병원에서도 컴퓨터는 없었지
병원마다 다르지. 컴 사용하는 카드가 있고, 지불되는 시간이 다르겠지.
먼지//그걸 왜 물어보는데?
폐쇄 병동이랑 그냥 병동이랑은 다른건데?
커피와고구마, 그렇다면 너는 전문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것인데, 내 생각이 맞나?
정신병원은 정신병원이고, 전문 정신병원이라는것은 없다 알겠지
내 생각엔 커피와 고구마가 너무 많은 신상을 털어버려서 정작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병원 운용하면 30%만 자기 비용으로 되면 되고 70%는 정부 보조 지원금으로 먹고사는게 폐쇄병동임.
커피와고구마, 폐쇄병동? 그렇다면 너는 전문 정신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의 정신병동에 있다는 것이다. 맞나?
개인 병원이지
이사님, 관리부장님, 부장님, 대리님, 보호사님들, 팀장님, 원장님, 과장님 이렇게 있다.
카스하늘맛, 전문 정신병원이 일반적으로 개인 병원인가? 나는 그곳에는 가본 적 없어. 궁금하군. 더 말해줘.
하늘나라에서는 연구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하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하나님
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커피와고구마, 너, 정신분열증이라고 했다, 맞지? /
내가 링크 붙인것들은 설날 추석에 전부치기랑 똑같거든(논문 15,000개 필요) 근데 그걸 정부에서 운용해주느냐가 문제가 되는거지;내 생각이 옳아도 이걸 (창조경제타운에도) 실현해줄 사람들이 없으니깐.
정신분열로 면제 됐지
카스하늘맛, 내가 보기에 너는 정신분열증인 듯. 너는 보통 멀쩡하게 말하지만, 그러다가 갑자기 '하늘나라에서 연구되고' 등등으로 말하지. 내가 틀렸나? 잘못 알고 있나? 그렇다면 좀 더 알려줘. 경청할게.
2010.2 마귀 들린 사건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가 없게 됐다 (소녀시대 런데빌런 노래) 울 성남에는 검단산이라는 곳이 있는데 (남한산성 동쪽) 그곳에서 빨간색 역삼각형이 있는 문을 지나가기 전에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고, 지나가고 나서 밤까지 간 후에 인터넷을 켰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가 헬게이트 더라고, 문제는
약은 뭐 먹었나? 그거 먹다가 말고 싶어서 끊으려는 시도도 있었을 듯해. 그 금단 증상은 뭐였어? 의사들 말로는 금단 증상은 개인차가 많고, 금단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도 이
그날 다음에 탕수육을 시켰는데 머리가 점점 아파오는거야 (점점 깨질듯이) 진짜로 엄청나게 파워풀하게 서서히 거머리가 뇌를 먹듯 아프더라고, 그래서 어떻게든 말을 지어내서라도 했는데 좀 나아지더라 근데 책을 보니까 (이번에 세월 호 유병언) 갑자기 팟!하더니 순식간에 글의 배열이 반우주적으로 변하더라고(여기서 반 우주적으로는 완전히 마귀가 제대로 보여주는 글과 같음) 유병언은 있을 유 질병 병 언행 언자를 쓰는거니까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내가 L이야.
오, 커피와고구마, 왔구나. 더 말해봐. 나 궁금.
여기서 잠
깐,
그때가 2010/2/9일 정도 된 것 같은데 그후 한달동안 극심한 두려움과 고통에 몸을 떨었지, 시크릿가든은 우리 집을 말하는거고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삼익아파트) 14평 / 1억4천 17평 / 1억 천
커피와고구마, 거머리에게 직접적으로 피빨려본 적 있어?
최근 북한 김정은이 발목에 부종을 제거 했다고 했는데 나도 10월~11월 중에 고통으로 몸부림 치다가 가만히 참았는데 다 되고 나서 신기하게 발 뒷꿈치가 물풍선처럼 커져 있더라고, 그걸 빼냇는데 초록색 물질들이었어.
거머리를 본 적은 있지 실제로
시크릿가든은 먼저 유명한 소설 제목이고 뒤에 TV드라마로 나온 것을 알은 상태에서의 너의 기억이야?
거머리를 실제로 봤다고? 실제로 거머리에게 피 빨려본 적 있어?
그리고나서 아이유 좋은 날 노래 나오고 나서 우주 궤도가 바꼈다고 설명하더라고, (이적 하늘을 달리다) 12월 22일부터 시작된 끔찍한 고통, 정말 잊을 수 없었다. 2011년도 1월달 중순에 뭐가 퍼졌는지 몰라도 "사탄사탄사탄" "섹스섹스섹스" 이 두 가지 말이 반복적으로 계~~~~~~~~~~~속 마음속으로 들려오더라고... 그래서 남한산성에 물을 타먹으러 계속 갔지 어머니랑 같이.
거머리는 본적이 있어도 빨려본적은 없다. 그리고 거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거머리는 강에 사는거고 나무에는 없어
그땐 정말 심하게 당해서, 후유증이 영원할 것만 같았는데, 시간 지나고보니 괜찮아 졌다 이제 1달에 1,~2,~,3일 정도 멘탈붕괴가 오는 것 밖에 없고
한번더 말할게, 내가 엑소 팬클럽 이름의 L이야
커피와고구마(이하-커고), 거머리는 열애지방이랑, 또 히말라야의 저층부의 밀림의 나무에서 툭툭 떨어진다는 것을 내가 내셔날지오그래픽방송에서 본 적 있어. 하지만 직접 경험한 네가 아니라고 하면 나는 너를 더 신용할 거야.
난 강에서 거머리 직접 봤어
커고, 엑소 맴버 중 너는 누구에게 가장 마음이 끌려? 물론 나는 엑소 펜은 아니야. 나는 그저 소시나 카라를 좋아해. 물론 그 중 더 좋아하는 치도 있지. 하지만 네가 엑소를 말했으니까 나는 너의 엑소를 더 듣고 싶다.
니그라토, 열대 거머리 맞다. 물론 나는 다큐에서 본 것 말했다. 아는 척 한 나를 용서해주면 고맙겠다.
정재형 - Running 이란 곡도 들어보고, 신앙촌에서 Run 요구르트도 먹어봐. 난 run요구르트 먹고나서 샤이니 리패키지앨범 제목 hello 를 처음 들었거든 (2010년도 talk_a 가 서든어택 아이디였는데 레인보우의 A와 투애니원의 박수쳐, 샤이니 앨범중 A-yo가 있더라고
커고, 나는 우리나라 강과 논에서 직접적으로 거머리를 만났고, 피를 빠는 거머리에 놀라서, 내 살을 파고든 그놈들을 잡아빼서 던졌어. 물론 죽일 틈은 나에게 없었어. 나는 그때 너무 놀란 상태였으니까. 하지만 지금에 다시 만난다면 잔인하게 토막토막 내버릴 충분한 마음이야.
이번에 넬 앨범 뉴턴스 애플은 하나님의 과거를 노래한 노래지
MissA도 그렇고 에이핑크는 나중에 나왔고
커고 즉 커피와고구마야, 정재형이 엑소의 맴버였었나? 만약 그렇다면 내가 너의 권함을 찾아보겠다. 하지만 너는 엑소를 더 말하지 않고 레인보우, 투에니원으로 근거 없이 넘어가고 있다는 거다. 물론 나는 내 기억을 마구 헤집어도 레인보우의 그 애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참 내 마음에 든 애였는데, 그리고 투에니원은 이름만 알아. 거기 괜찮은 놈 있냐?
박수쳐 가사에 이제부터 시작이야 K O R E A A A랑 우리 만나면 a-yo! 이거. 그리고 레인보우는
A를 반복적으로 사용했지 미스
커고, 레인보우 사진 함 올려주라. 내가 복사해서 가지고 싶다. 물론 검색해서 저장해도 되지만, 네가 올린 것과 그것은 다르지.
너네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야 하지만 댓글을 달았으니 ㅇㅇ 일단은 받아준다지만 글 내용에 대해선 아무도 모른다는거네 물론 기대하고 올린건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