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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00: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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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 연탄불? 나만 해도 안도현의 시에 나오는 연탄재 정도만 아는데, 네가 올린 네 얼굴을 유추하자면, 네가 과연 연탄불을 알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든다. //여하튼, 더 읽어 보마.

    먼지(182.214) 2014-11-01 10:21:00
  • 물어본건데 사진만 ㅠ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33:00
  • 커피와고구마, 네가 링크한 것 다 읽었다. 그런데 내가 훔치고 싶은 뭐는 없다. 네가 올린 사진을 보아하니, 종합병원에 있는 정신 병동은 아니고, 전문 정신병원의 한 때인 것 같은데, 내 생각이 맞나?// 너, 정신분열증이라고 말했는데 그것도 맞나?

    먼지(182.214) 2014-11-01 10:36:00
  • 그걸 보고 정보화시대의 맹점이라고 하지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36:00
  • 맞아 다 맞아 그리고 이 병원에서는 9개월째고, 전체 병원생활은 2년째다 퇴원만 세번 했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37:00
  • 사진 얘기는 하지말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37:00
  • 커피와고구마, 네가 있는 거기서 약을 먹을 때 어떻게 검사하지?

    먼지(182.214) 2014-11-01 10:39:00
  • 이 병원에서 7층만 허용되고, 전 전 병원에서도 컴퓨터는 없었지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40:00
  • 병원마다 다르지. 컴 사용하는 카드가 있고, 지불되는 시간이 다르겠지.

    먼지(182.214) 2014-11-01 10:41:00
  • 먼지//그걸 왜 물어보는데?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41:00
  • 폐쇄 병동이랑 그냥 병동이랑은 다른건데?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41:00
  • 커피와고구마, 그렇다면 너는 전문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것인데, 내 생각이 맞나?

    먼지(182.214) 2014-11-01 10:42:00
  • 정신병원은 정신병원이고, 전문 정신병원이라는것은 없다 알겠지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3:00
  • 내 생각엔 커피와 고구마가 너무 많은 신상을 털어버려서 정작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아귀(118.42) 2014-11-01 10:44:00
  • 병원 운용하면 30%만 자기 비용으로 되면 되고 70%는 정부 보조 지원금으로 먹고사는게 폐쇄병동임.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4:00
  • 커피와고구마, 폐쇄병동? 그렇다면 너는 전문 정신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의 정신병동에 있다는 것이다. 맞나?

    먼지(182.214) 2014-11-01 10:45:00
  • 개인 병원이지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5:00
  • 이사님, 관리부장님, 부장님, 대리님, 보호사님들, 팀장님, 원장님, 과장님 이렇게 있다.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6:00
  • 카스하늘맛, 전문 정신병원이 일반적으로 개인 병원인가? 나는 그곳에는 가본 적 없어. 궁금하군. 더 말해줘.

    먼지(182.214) 2014-11-01 10:48:00
  • 하늘나라에서는 연구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하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하나님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8:00
  • 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48:00
  • 커피와고구마, 너, 정신분열증이라고 했다, 맞지? /

    먼지(182.214) 2014-11-01 10:50:00
  • 내가 링크 붙인것들은 설날 추석에 전부치기랑 똑같거든(논문 15,000개 필요) 근데 그걸 정부에서 운용해주느냐가 문제가 되는거지;내 생각이 옳아도 이걸 (창조경제타운에도) 실현해줄 사람들이 없으니깐.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51:00
  • 정신분열로 면제 됐지

    카스하늘맛(58.143) 2014-11-01 10:51:00
  • 카스하늘맛, 내가 보기에 너는 정신분열증인 듯. 너는 보통 멀쩡하게 말하지만, 그러다가 갑자기 '하늘나라에서 연구되고' 등등으로 말하지. 내가 틀렸나? 잘못 알고 있나? 그렇다면 좀 더 알려줘. 경청할게.

    먼지(182.214) 2014-11-01 10:54:00
  • 2010.2 마귀 들린 사건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가 없게 됐다 (소녀시대 런데빌런 노래) 울 성남에는 검단산이라는 곳이 있는데 (남한산성 동쪽) 그곳에서 빨간색 역삼각형이 있는 문을 지나가기 전에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고, 지나가고 나서 밤까지 간 후에 인터넷을 켰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가 헬게이트 더라고, 문제는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56:00
  • 약은 뭐 먹었나? 그거 먹다가 말고 싶어서 끊으려는 시도도 있었을 듯해. 그 금단 증상은 뭐였어? 의사들 말로는 금단 증상은 개인차가 많고, 금단 증상이 전혀 없는 사람도 이

    먼지(182.214) 2014-11-01 10:57:00
  • 그날 다음에 탕수육을 시켰는데 머리가 점점 아파오는거야 (점점 깨질듯이) 진짜로 엄청나게 파워풀하게 서서히 거머리가 뇌를 먹듯 아프더라고, 그래서 어떻게든 말을 지어내서라도 했는데 좀 나아지더라 근데 책을 보니까 (이번에 세월 호 유병언) 갑자기 팟!하더니 순식간에 글의 배열이 반우주적으로 변하더라고(여기서 반 우주적으로는 완전히 마귀가 제대로 보여주는 글과 같음) 유병언은 있을 유 질병 병 언행 언자를 쓰는거니까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내가 L이야.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0:58:00
  • 오, 커피와고구마, 왔구나. 더 말해봐. 나 궁금.

    먼지(182.214) 2014-11-01 10:59:00
  • 여기서 잠

    먼지(182.214) 2014-11-01 11:00:00
  • 깐,

    먼지(182.214) 2014-11-01 11:00:00
  • 그때가 2010/2/9일 정도 된 것 같은데 그후 한달동안 극심한 두려움과 고통에 몸을 떨었지, 시크릿가든은 우리 집을 말하는거고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삼익아파트) 14평 / 1억4천 17평 / 1억 천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0:00
  • 커피와고구마, 거머리에게 직접적으로 피빨려본 적 있어?

    먼지(182.214) 2014-11-01 11:01:00
  • 최근 북한 김정은이 발목에 부종을 제거 했다고 했는데 나도 10월~11월 중에 고통으로 몸부림 치다가 가만히 참았는데 다 되고 나서 신기하게 발 뒷꿈치가 물풍선처럼 커져 있더라고, 그걸 빼냇는데 초록색 물질들이었어.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2:00
  • 거머리를 본 적은 있지 실제로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2:00
  • 시크릿가든은 먼저 유명한 소설 제목이고 뒤에 TV드라마로 나온 것을 알은 상태에서의 너의 기억이야?

    먼지(182.214) 2014-11-01 11:03:00
  • 거머리를 실제로 봤다고? 실제로 거머리에게 피 빨려본 적 있어?

    먼지(182.214) 2014-11-01 11:03:00
  • 그리고나서 아이유 좋은 날 노래 나오고 나서 우주 궤도가 바꼈다고 설명하더라고, (이적 하늘을 달리다) 12월 22일부터 시작된 끔찍한 고통, 정말 잊을 수 없었다. 2011년도 1월달 중순에 뭐가 퍼졌는지 몰라도 "사탄사탄사탄" "섹스섹스섹스" 이 두 가지 말이 반복적으로 계~~~~~~~~~~~속 마음속으로 들려오더라고... 그래서 남한산성에 물을 타먹으러 계속 갔지 어머니랑 같이.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5:00
  • 거머리는 본적이 있어도 빨려본적은 없다. 그리고 거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거머리는 강에 사는거고 나무에는 없어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6:00
  • 그땐 정말 심하게 당해서, 후유증이 영원할 것만 같았는데, 시간 지나고보니 괜찮아 졌다 이제 1달에 1,~2,~,3일 정도 멘탈붕괴가 오는 것 밖에 없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8:00
  • 한번더 말할게, 내가 엑소 팬클럽 이름의 L이야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09:00
  • 커피와고구마(이하-커고), 거머리는 열애지방이랑, 또 히말라야의 저층부의 밀림의 나무에서 툭툭 떨어진다는 것을 내가 내셔날지오그래픽방송에서 본 적 있어. 하지만 직접 경험한 네가 아니라고 하면 나는 너를 더 신용할 거야.

    먼지(182.214) 2014-11-01 11:11:00
  • 난 강에서 거머리 직접 봤어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13:00
  • 커고, 엑소 맴버 중 너는 누구에게 가장 마음이 끌려? 물론 나는 엑소 펜은 아니야. 나는 그저 소시나 카라를 좋아해. 물론 그 중 더 좋아하는 치도 있지. 하지만 네가 엑소를 말했으니까 나는 너의 엑소를 더 듣고 싶다.

    먼지(182.214) 2014-11-01 11:14:00
  • 니그라토, 열대 거머리 맞다. 물론 나는 다큐에서 본 것 말했다. 아는 척 한 나를 용서해주면 고맙겠다.

    먼지(182.214) 2014-11-01 11:15:00
  • 정재형 - Running 이란 곡도 들어보고, 신앙촌에서 Run 요구르트도 먹어봐. 난 run요구르트 먹고나서 샤이니 리패키지앨범 제목 hello 를 처음 들었거든 (2010년도 talk_a 가 서든어택 아이디였는데 레인보우의 A와 투애니원의 박수쳐, 샤이니 앨범중 A-yo가 있더라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16:00
  • 커고, 나는 우리나라 강과 논에서 직접적으로 거머리를 만났고, 피를 빠는 거머리에 놀라서, 내 살을 파고든 그놈들을 잡아빼서 던졌어. 물론 죽일 틈은 나에게 없었어. 나는 그때 너무 놀란 상태였으니까. 하지만 지금에 다시 만난다면 잔인하게 토막토막 내버릴 충분한 마음이야.

    먼지(182.214) 2014-11-01 11:19:00
  • 이번에 넬 앨범 뉴턴스 애플은 하나님의 과거를 노래한 노래지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22:00
  • MissA도 그렇고 에이핑크는 나중에 나왔고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25:00
  • 커고 즉 커피와고구마야, 정재형이 엑소의 맴버였었나? 만약 그렇다면 내가 너의 권함을 찾아보겠다. 하지만 너는 엑소를 더 말하지 않고 레인보우, 투에니원으로 근거 없이 넘어가고 있다는 거다. 물론 나는 내 기억을 마구 헤집어도 레인보우의 그 애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참 내 마음에 든 애였는데, 그리고 투에니원은 이름만 알아. 거기 괜찮은 놈 있냐?

    먼지(182.214) 2014-11-01 11:26:00
  • 박수쳐 가사에 이제부터 시작이야 K O R E A A A랑 우리 만나면 a-yo! 이거. 그리고 레인보우는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29:00
  • A를 반복적으로 사용했지 미스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30:00
  • 커고, 레인보우 사진 함 올려주라. 내가 복사해서 가지고 싶다. 물론 검색해서 저장해도 되지만, 네가 올린 것과 그것은 다르지.

    먼지(182.214) 2014-11-01 11:30:00
  • 너네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야 하지만 댓글을 달았으니 ㅇㅇ 일단은 받아준다지만 글 내용에 대해선 아무도 모른다는거네 물론 기대하고 올린건아니지만.

    커피와고구마(rvery1125) 2014-11-01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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