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여행길그대를 향한 헌신은그대가 걷는 길이 되어떠오르는 해 바라보는 올곧은 길이 되겠네이 길이 휘어진 이유는그대가 나의 사랑 먹고 자란 온갖 꽃 볼 수 있도록 한나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게비록 오즈의 금색 길은 아니지만길 한 켠에 비쭉 솟은 백일홍을 바라보며생명의 화분,그 싱그러움이 깃든 길로 여겨주게비록 마모되고 부서지고 갈라져도내 마음은 그대가 걷는 길 끝까지 이어져이정표에 그대를 기다리를 꽃말을 적겠네부디 좋은 여행 되시길
ㄴㄴ
1920년도 신춘문예면 가능할지도 ㅋ
ㄴ병신아 그러면 대단한거지
오즈에서 웃고갑니다
문제의식도 새로운 낱말도 없고 어쩌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