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나물건이나구분이없어진다.
나무가사람이되고사람이 나무가된다.
결국에나라는 절대적인개념은 존재할수없으면서 세상모든것이나다
결국엔세상모든것은무한으로 돌고돈다.
끊임없이계속윤회하면서 나와다른 대상을구분짓는 경계의 선이허물어진다 나와남을구분짓는 경계의선이허물어져서 무한한자비심이생겨난다.
선과악을구분짓는 경계의선이허물어진다. 보물과쓰레기를구분짓는 경계의선이허물어진다.
그렇게생각함으로써마음에 걸림과장애가 없으며,무가애고 (無罫碍故):걸림과장애가 없으므로, 무유공포(無有恐怖):공 포(두려움)의있음이 없다. 두려움이없으므로모든행동에 거칠것이없다.
모두공한것을 비추어보고 온갖괴로 움과재앙을 멸하고. 물질이공과다르지 않고공이 물질과다 르지않으며, 물질이 곧공이요,공이 곧물질이니,느낌과 생각과의지작용과 의식 도또한그러하다. 이모든법의 공한모양은 나지도않고 없어지지도않으며 더 럽지도않고깨끗하지도 않으며늘지도 않고줄지도 않고,그 러므로공가운데에는물질도 없고느낌과 생각과의지작용과 의식도없으며,눈과 귀와 코와혀와 몸과 뜻도없으며,형체와 소리냄새와맛과 감촉과 식의대상도 없으며,눈의 경계도없 고의식의경계까지도 없으며,무명 도없고 또한무명이 다함 도없으며,늙고 죽음도없고 또한늙고 죽음이다함까지도 없 으며,괴로움과괴로움의 원인과괴로움 없어짐과괴로움을 없애는길도없으며, 지혜도없고 얻음도없다.
얻을것이없는까닭에 마음에걸림이 없고,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없어서뒤바뀐 헛된 생각을아주 떠나완전한 해탈 의개념을깨닳게된다.
반야심경은 한마디로 `의식'인데 뭐 그리 장황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