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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응가사우르스(121.138)
2014-11-04 00:05:00
추천 1
우리 만났던 날들엔 그저 아득히 빛나
그것이 이별일 줄 알았다면
가장 찬란랬던 별들, 깊은 호수에 담아내지 않았을 것을
댓글 1
늘 그대 순수 항상 내가 짐 부패한 나는.
ㅀ(183.99)
2014-11-04 0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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