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어있는 하얀 도화지같은 하늘에 잉크를 부었다 하늘은 까매지고 내마음과같이 눈물을 마구 같이 흘려주었다 모든 눈물을 쏟아내어 다시 푸르른 하늘에 다시 잉크를 붓는다 또 다시 눈물을 쏟아주었다 내 마음에 비가내리듯그 비가 심장을 적셔오듯그 눈물에 젖고싶다//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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