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가장 필요한 말은 적당히하라는 말이었던거가틈 그리고 이쁜시를 써준다고 칭찬한거에 저도 맘이 풀림요먼저 시비걸어놓고 풀릴것도 없지만..가끔 제어가 안될 때가 잇슴 걍 한번 욱해서 쓴글에 저도 모르게 심취해서 집요하게 달려들때 그때 적당히 끊기가 너무 어려움성격이 고집이 쎄고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가암튼 죄송해여
너가 이쁜 시를 쓰는 건 사실이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