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무리 이 세상을 위한 것이라 하더라도, 난 내 몸의 머리카락 하나 희생할 생각 없다
- 양자(전국 시대의 도가 사상가)
==
난 진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애국식이 사악한 자들의 미덕이란 말이 너무 심하다 하더라도, 그 감정으로 이득 본 놈들은 진짜 진짜 나쁜 놈들이었지. 그런데 말이야..그게 아직도 먹혀...'밑에 사람'들은 쥐뿔도 힘이 없으니까.
ㅇㅇ 그 점에는 동의해. '의미의 독재'보다는 '무의미의 무정부'가 훨씬 바람직한 것인데, 닝겐의 본성은 그 반대의 자장으로 끌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머리카락이야 자연스레 빠지고 빠지는 걸 뭐하러 붙들고 있나 그냥 놔두지.
애국식이 사악한 자들의 미덕이란 말이 너무 심하다 하더라도, 그 감정으로 이득 본 놈들은 진짜 진짜 나쁜 놈들이었지. 그런데 말이야..그게 아직도 먹혀...'밑에 사람'들은 쥐뿔도 힘이 없으니까.
ㅇㅇ 그 점에는 동의해. '의미의 독재'보다는 '무의미의 무정부'가 훨씬 바람직한 것인데, 닝겐의 본성은 그 반대의 자장으로 끌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머리카락이야 자연스레 빠지고 빠지는 걸 뭐하러 붙들고 있나 그냥 놔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