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것을 깔깔깔 누워서 보는데 이불 속 방귀를 부우욱 뀌었고 그것이 머리맡 피아노 울리데


(피아니스트 3명이 나오는데 부부 피아니스트 중 아내와 젊은 피아니스트가 붙어먹는 내용으로 남편이 그걸 좇는 장면들이 웃음을 내게 한다. 박혁권 김희애 유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