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인데 옆집 캣대디 새끼가 지네 집에서 주긴 싫은지
울집담 밑에 처먹다 남은 짬밥이랑 생선대가리 같은 거 갖다놔서 좆냥이들 먹여살리더라
츄르나 캔도 아니고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냄새도 그렇고 고양이 발정기 울음소리도 좆같고
시청에 좆냥이 잡아가서 중성화 시키라고 담당과에 전화 했었음
근데 씨발공무원병신새끼 일하기 싫어서 없는 척 안 받고 한참 뒤에 받은 새끼는 담당자 없다 그러고 ㅋㅋㅋ
찾아가서 지랄하는 개진상이 되어야 담당자를 만날 수 있나보다 하고 그냥 병신공무원 패스
이후에 캣대디새끼 마주쳐 지나갈 때 허공에다 대고
좆냥이새끼들 냄새 좆같네 쥐약이라도 놓을까 씨발 이랬더니 그 담부턴 짬밥 안 놓고 고양이 밥 처먹으러 오는 거 사라졌음
그래서 그냥 적적한 새끼가 좆냥이들 지나다니니까 무책임으로 외로움 달랬나보다 하고 유야무야 넘어감
하여튼간에 남의 집에 그 ㅈㄹ하는 거 아니면 캣맘대디 상위 1%임 이정도면 사람취급은 해줘야 함
상위 1%는 좀 전에 누가 공원에서 좆냥이 먹이 준다는 글 보고 그 정도면 1%다 라고 한거임ㅋㅋㅋ 근데 그것도 민폐긴 함 씨발좆냥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