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룸제도는 짧으면서도 스토리 함축해놓은 것 같아서 몰입 잘되더라
특히 성우들 열일한게 느껴질정도로 보이스가 빵빵해서 좋음
페데리코가 페이튼때부터 호감캐여서 그런지 더 연기에 풍덩 빠진듯
본캐밀때는 몰랐는데 배럭 밀때는 설렁설렁 하다보니까 더빙의 힘이 이런 것인가 새삼 느낌
유튜브PIP로 켜놓고 보다가 파이널테스트 하는 조선의반격 방송봤는데 그 겜도 시대적배경이나 역사에 맞물려서
풀더빙으로 들으니까 게임 뽕차는 맛이 있는 것 같더라 이순신 장군님 목소리가 레전드임
금강선 말대로 게임이 종합예술인 이유를 새삼 느끼게 되는데
게임에서 시각적인 효과가 차지하는 비율이 물론 높겠지만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청각적 효과가 더해져야 진짜 예술로 승화되는 거더라
케데헌도 노래가 잘나가는 이유가 그런 이유 아니겠냐?
하지만 스토리 밀기 귀찮아서 스킵
어벤져스 어셈블에서 대사없으면 어쩔뻔
이새끼 로아안하네 풀더빙 아니야 임뫄
시네마신에서 풀더빙이잖아 그 얘기임
ㄴ시네마신에 풀더빙이 아니면 그게말이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