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지옥철에 몸 부대끼며
타고가는데 로또1등 마렵네
피곤에 찌든 잠든 얼굴로
의미도 없는 쇼츠나 쳐보면서
출근하는 사람.
만원 지하철에서 이칸저칸
옮겨다니며 밀치고 가는 사람.
진짜 무얼 위해 다들 아둥바둥 사는걸까
아오 현타오네
아침부터 지옥철에 몸 부대끼며
타고가는데 로또1등 마렵네
피곤에 찌든 잠든 얼굴로
의미도 없는 쇼츠나 쳐보면서
출근하는 사람.
만원 지하철에서 이칸저칸
옮겨다니며 밀치고 가는 사람.
진짜 무얼 위해 다들 아둥바둥 사는걸까
아오 현타오네
1호선?
칸 옮겨다닌 놈들은 사이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