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말하자면 그 지인은 민짜 풀리자마자 로또사면서 로갤에 입문한 인간이었음 암튼 그 지인은 3학년 마치고 입대했는데 군 입대 후 훈련소 수료식 때 부모님이 와서 이혼한다고 하고 그 지인이 일병 때 지인 엄마가 남편 몰래 가산 다 팔고 타 지역으로 잠적하고 결국 지인 아빠는 지인이 대학 졸업할 때까지 지인이랑 원룸생활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던 중 지인이 취업해서 직장생활 하고 있을 때 매주마다 3만원씩인가 사던 로또 1등 먹어서 아빠는 bmw로 차 바꿔주고 엄마한텐 2억 주면서 인연 끊고 죽을때까지 보지말자고 함 게이들은 이 썰 중에 엄마랑 인연 끊은거 어캐 생각함? 주작이라고 생각해도 상관없음 걍 게이들 생각이 궁금함 그 지인은 지금 30대 초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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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2억줬다는게 주작같다
가산 팔고 튄 돈으로 그래도 지만 잘먹고 잘살긴 좀 양심에 찔리는지는 몰라도 그 지인 취준때까지 달에 20씩 챙겨줬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지 엄마고 연 까자고 말할 때 그동안 키워준 값 셈치라고 줬다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