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했던 미소, 친절, 예의, 호의 였을뿐인데


'혹시 모솔아다 찐따가 의미부여해서 어장이니 뭐니 울부짖는 상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들더라




요즘 도태찐따정병남들 스토킹 살인 사건들 미디어에 자주 나오니까


내가 여자였으면 엄청 무서울 듯


 

선 그으면 "4가지없는 개같은 년"


사회생활한다고 호의로 대하면 "어장치는 시발년"



미인박명(美人薄命)은 과학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