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재벌이라 했는데 사실 재벌은 아니고 여자친구 집안이
할아버지 때부터 땅이 엄청 많았었거든? 아무튼 그래서 그거
팔아서 빌딩도사고 투자도하고 사업도하고 여러가지해서
더 성공하셨고 여친 부모님 재산만해도 300억-400억가량
이신거같은데.. 거기다 여자친구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우시기도했고.. 근데 반대로 나는 자가나 재산도없고 부모님도
그냥 공장다니시고 1-2억짜리 전세에살거든.. 너무 비교되서
고민이다.. 여자친구는 사정알고있고 괜찮다고 그런거 신경쓰지말라하는데 여자친구 부모님 집에만가면 되게 내 자신이 초라해지거든.. 안그러려고 하고 나도 열심히 여러가지 준비하고 공부하고 일하는데도 아무튼 그래.. 어떻게해야되냐..
개꿀딱인데 취집 ㄱ
아 취집이 아니고 취가인가
자격지심 가지지말어 오늘 영화 타이타닉이나 봐라 지금 니한테 필요해보임
그 여자 입장에서 최악인건 니가 자격지심 가지고 행동하는게 제일 최악일거임 ㅇㅇ
@연갤러2(118.9) 고맙다.. 근데 이게 현실이 이렇게되니까 자격지심이 어쩔수없이 생기더라 여자친구 부모님 앞에서도 뭔가 내가 얘랑 맞으려면 성공한 사업가나 변호사 검사 전문직이라도 되야할거같고..
@연갤러2(118.9) 고맙다.. 덕분에 힘을 얻고간다 타이타닉도 함 볼게!
취집 부럽네 열심히 자지 박아줘라
질싸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