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그냥 성욕해소용으로 만나는지 아니면 정말 사랑해서 하고싶은 욕구인건지 ~ 알수가 있나? 남자들은 보통 사정후에 영혼이 빠져나간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몸에 힘도 없어지고 그렇다던데 나는 잘 모르니까 모르겠써 나는 ㅅㅅ도 연인간에 사랑으로 하는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 난 약간 불안형이야 내 애인은 항상 사정후에 나를 약간 꼭 포개듯이..? 안아 그게 앞이든 뒤든 그러고 자기 심장소리 들으라고 자기 심장쪽으로 나를 끌어안아 그러고 한 몇분있어 그 몇분간 서로의 심장소리를 듣고 있다가 조금 진정되면 애인이 내 볼에 뽀뽀를 해준다거나 머리를 쓰다듬어줘 그러고 아팠어? 아까 하다가 윽 하길래 아픈줄 알았어 이렇게 묻기도 하고 아니면 갑자기 뜬금포로 일상이야기를 해 저녁은 뭐 먹을래 ? 아까 그거 괜찮더라 등 ㅋㅋㅋ 그리고 약간.. 꼴초라 끝나고선 담배는 꼭 펴야하더라고 ㅠ ㅋㅋ 근데 이건 흡연자만 알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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