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팅때 귓속말게임을 했는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서로를 찍었어
그래서 그다음날 연락했는데 그게저거야
중간고사가 1.5주 남은시점이긴 했는데 그람에도 중간고사 끝나고 보자 이런말이 없어서 거절인건 맞다고 봐야해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중합해보니까 인간적 호감은 있으나 애프터를 받아줄만큼의 이성적 호감은 없고 시험기간이라는 상황변수도 일부 존재했을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거든
지금 거의 1주일 지났는데도 마련이 남아서 중간고사 끝나고 연락해보려고 하는데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떤지, 중간고사 끝나고 다시 애프터 걸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을거 같은지 생각 좀 말해줘ㅠㅠ
뭔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서 좀 호감 떨어진거같음
솔직히 기억안나는 뭐냐 ㅋㅋㅋ 꽐라 되서 기억 삭제된거네 ㅋㅋㅋ 좀 호감도 떨어질 거같은데. 어차피 한번 거부 당했으니 철판깔고 중간고사 끝나고 다시 보자고 말해봐. 까면 까는거고 받아주면 호감도 떨어지는 짓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