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되고 첨으로 아침에 출근길에 번호도 따여보고

직장에서 남자 선임이 밥도 사주고 모르는 사원이 고백도 하고

진짜 거짓말처럼 29살 되자마자 그랬음

딱히 외모적으로 변화한건 없는데 사주적으로 뭔가 그런게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