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로 접어들면서부터 항상 느낀 게
나랑 엮였던 여자들 전부 둘 중 하나였다
1. 여자가 날 좋아함
2. 내 외모가 취향이 아닌건지 나한테 관심 없는 여자. 그렇다고 친해지고 싶다고 친구하려고 하는 여자는 없었음.
그냥 사회적인 관계로서 여자 지인 정도는 꽤 많은데
여자랑 찐친 이런 느낌은 사회에서 만나서 생긴 적이 없음.
급식이나 학식땐 이성과도 찐친 가능하긴 한 것 같은데
뭔가 사회에선 [사귈 수 있는 내 취향 남자] 아니면 [내 취항 아니라 관심없는 남자]
딱 2가지 선택지로만 여자들이 날 대하는 것 같음
남녀 사이에 친구있는 거 맞냐?
서로 친구라고 하더니 연애, 결혼하는 인간들도 많이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