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남들은 젊을때 청춘 빛날때 클럽 ㅈㄴ가서 원.나잇도 하고 다녔다는데 난 저런거 1도 안해봤거든 걍 일ㅡ집ㅡ일ㅡ집 반복해서 지금와서 보니 저런것들 안해본게 후회 엄청되네 왜 저렇게 2030대 재미없게 씹선비처럼 살았을까 이런 고민하는거 ㅂㅅ같냐..?
아예 이성친구 못만들고 성관계 못한게 아니면 큰의미없음 많이 따먹고 다녀도 얻는거 별로 없음
난 오히려 너무 하고 다녀서 그시간에 진득하게 만나서 결혼 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
원래 사람이 자기가 안가본 길에 미련 갖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