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는 것도 습관된다.
그 때는 심각하게 생각했던 게
몇년만 지나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많음
"내가 그 때 왜 그런 생각을 했지?"
"그냥 그 때 해볼 걸"
나는 지금 논리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서 객관적으로 잘 결정해서 포기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몇년 지나면 후회되는 게 많음
사람 자체가 이런 후회를 무한 반복하면서 산다
포기를 자주 했던 사람일수록
후회도 많겠지
포기를 안했으면 비록 잘 안풀렸어도 미련과 후회는 없다
경험이라도 남았으니까.
상상만 하다가 지레 포기한 건 미련과 후회로 남음
해볼껄 그랬지만 사실 하려고노력은했을거고 안된건데 그걸 잊어먹고 해볼껄 이러는애들이 대다수임 - dc App
작심삼일도 많고... 보름이나 한달 깔짝하고 포기한 경우도 많아서.. 뭐든 꾸준히 해야 빛을 봄.
너무 귀찮음 관심 ㅈ도없는 옷에 운동에 피부에 ㅅㅂ 할거 뒤지게많은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굳이 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ㅅㅅ는 몰라도 연애는 귀찮아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