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는 것도 습관된다.



그 때는 심각하게 생각했던 게


몇년만 지나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많음


"내가 그 때 왜 그런 생각을 했지?"


"그냥 그 때 해볼 걸"




나는 지금 논리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서 객관적으로 잘 결정해서 포기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몇년 지나면 후회되는 게 많음


사람 자체가 이런 후회를 무한 반복하면서 산다



포기를 자주 했던 사람일수록


후회도 많겠지



포기를 안했으면 비록 잘 안풀렸어도 미련과 후회는 없다


경험이라도 남았으니까.


상상만 하다가 지레 포기한 건 미련과 후회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