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 분명 전여친이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일 없으니 안심하라는 말에 그말을 그때는 순수하게 믿었는데...2달도 안지나서 바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그리고 1년 지났는데 길 걷다가 전여친이 다른 남자랑 손잡고 웃으면서 걷는걸 목격해버림...전여친 올해 나이 29살이고 간호조무사인데...나는 아직 25살이지만 진짜 전여친 생각에 잠도 중간에 새벽에 깨는 일이 종종 있어...근데 전여친은 이미 다른 남자랑 즐겁게 사나보네...진짜 여자들 말을 이제 믿을수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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