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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생활관 씨발창 해병님을...전우 이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은데...

그분께서는... 저를 그저 전우애 상대인 아쎄이들 중 하나로 생각하실 뿐이겠지요....

어제의 69번째 전우애 세션때 그분과 합을 맞추며 제 맘이 더이상 숨기기 힘들 정도까지 커버렸습니다...

그분과의 전우애 시간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저 즐겁기만 하였던 전우애가 이제는 괴로워 지려합니다...

압니다...기열찐빠후달쓰지만... 그래도 전우로서 한번만 조언을 부탁드리는것을 고려하는것을 생각해봐주시는것을 건의드리는것이 찐빠가 아닌지에 대하여 전우들과 소통하기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을 고민하는것이 해병대의 위상에 이바지할수있을지 생각해보는것이 괜찮을지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우님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