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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쌔이들을 자진입대시키며 포신항문오도짜세직할시로 달려가던 오도봉고를 감히 가로막는 더럽고 흘러빠진 민간인의 불법주차를 자비로우신 박철곤 해병님의 앙증맞은 해병 협상으로 싸제 자동차를 싸제 견인차가 무사히 치우게 만들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