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한 일병이 부조리를 견디다 못해 마편, 면담 등 살 길을 찾아봤겠지만 그걸 무참히 짓밟은건 미개한 개병대  새끼들

극한까지 몰린 일병이 극단적선택까지 고민하다
'이렇게 의미없이 죽을 바에 핍박받는 자들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겠다' 다짐하고 나가서

본인 신분을 밝히고 전선에 들어갈 준비 하고 있는데

애미뒤진 헬조선 외좆부 새끼들이

"쟤땜에 우리 진짜 좆되게 생겼어.  도망간 노예 잡아서 감방에 쳐 넣을거니깐 제발 돌려줘..."

이지랄 해서 잡아오고 감방에 쳐 넣으면

이만한 나라망신도 없음 ㅇㅇ

이 병신같은 새끼들이 문제해결을 한다?

보여주기식으로 뒤집어 엎고 입 씻고 끝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