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재라서 이 사건잘암..이번 사건보면서 나도 그때 일 생각나기도 했음
보통 10년전 그시절은 찌르면 고문관이다 부적응자다해서 존나 갈궜는데


얘들은 사례같은게 각 부대에 공유되고 하다보니 동정여론이 많았음 선임이 돈뺏고 패고 라이터고문하고 강도같은짓을 해놔서ㅋㅋㅋ



얘들이 진짜 신의한수인게 탈영해서 이상한데 안가고 택시타고 바로 경찰청으로 달려간거임 그래서 해결됐다고 생각함


다른부대로 전출가서도 군생활잘했다고 들었음
괴롭힌애들은 형사처벌 받고 담당지휘관은 오지로 발령받고 그중에 2명은 사직서 냈다고 알고있음 최고의복수지


그리고 그 부대마저도 해체하라해서 사라져 버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