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훈련을 통해 내 정신과 육체가 강해지겠다<훈단에선 이 마인드만 배우고 이 마인드로 입영했을거임. 나도 저 마인드로 입영했고
근데 막상 훈병끝나고 전입가니까 말도 안되는 악폐습이 난무하고 이게 전부였저라. 분명 저 해병도 이걸 느꼈을거임
여기서 환멸감을 느끼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계속 복무하다 내가 잘못될 바에야 차라리 해병정신으로 진짜 전쟁터 나가서 싸우겠다 이 마인드로 변했을듯..
근데 막상 훈병끝나고 전입가니까 말도 안되는 악폐습이 난무하고 이게 전부였저라. 분명 저 해병도 이걸 느꼈을거임
여기서 환멸감을 느끼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계속 복무하다 내가 잘못될 바에야 차라리 해병정신으로 진짜 전쟁터 나가서 싸우겠다 이 마인드로 변했을듯..
베트남전때 군대에서 밥도 안주고 좆같아서 차라리 베트남에 싸우러간 사람 있었다는데 그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