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포항 출신 1184자 보병테크 씹 오도해병이다.
(구형 체육복, 팔각모, 미군 해병대 군복 등 인수인계 받음)
해병대의 모든 악폐습, 구타, 그 외의 저변에 대해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해하려한다면 이 글이 필수이다. 악! 같이 살펴보자!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해병대의 ‘표어’에 대해 알아본 적 있는가?
“안되면 되게 하라.”
이건 특전사 표어이다.
해병대의 표어는 무엇이냐?
“안되면 될 때까지.” 이다. (교훈단 천자봉 중턱에 있음)
이게 무슨 말이냐. 해병대 전 부대를 꿰뚫는 정신.
‘악기’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다.
쉽게 말해, 특전사의 스마트하고 잘 훈련된 요원들은
안되는 상황에 부딪혔을 때 여러가지 잘 훈련된 내용을 바탕으로
되는 상황을 만들어 그 것을 해결하지만,
해병대는 다르다. 안되면 될 때까지 시도해보는 정신이 필요한 것이다.
다음과 같은 예시를 들어보자.
손으로 벽돌을 깨부숴야 할 때에,
“안되면 되게 하라.”의 정신으로는 벽돌을 미리 금을 내놓거나
혹은 철제 장갑을 끼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손으로 벽돌을 깨부순다.” 라는 임무를 완수하지만
해병대는 맨손으로 벽돌이 깨질 때 까지 내려치는 그 정신.
그 정신이 해병대를 관통하는 ‘악기’인 것이다.
혹자는 무식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정신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본인은 ‘창설 목적’에 그 기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목적으로 운용되는 특수군이다.
상륙작전이 무엇인가. 적의 잘 짜여진 포화망, 해변에 매설된 지뢰,
상륙을 감지하고 지원하는 적의 비행기 등을 뚫고
상륙장갑차. 그리고 보병들의 두 다리로 진격하여 아군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작전인 것이다.
죽음을 감수하고 돌진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되게 만드는 다양한
훈련이 필요할까? 아니다. 상륙작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불합리함을 감수하고 두 다리로 뛰어 포화망을 뚫고 전진하여
상대의 진지를 점령하는 그 ‘악기’인 것이다.
악기바리든 구타든 폭언이든 저변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불합리함을 감수하고 같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해보는 과정이 아닐까?
즉 ‘악기’를 가진 사람인지 테스트 하는 것이 아닐까?
일부 가학행위를 즐기는 미친 사람이 아니고, 정상적인 해병 선임을
만난 친구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선임이 “ 야. 이 벌레 먹어라.” 라고 내밀었을 때,
망설임 없이 받아 입으로 가져간다면 “아라따~~~” 하며 만류한다.
이 것이 무엇이냐. “악기”를 보는 것이다. 지시에 망설임을 가지는지,
혹은 아닌지.
근데 선임 꼬추빨라고 시키는 미친새끼들은 그냥 기열이 맞음 ㅅㄱ
(구형 체육복, 팔각모, 미군 해병대 군복 등 인수인계 받음)
해병대의 모든 악폐습, 구타, 그 외의 저변에 대해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해하려한다면 이 글이 필수이다. 악! 같이 살펴보자!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해병대의 ‘표어’에 대해 알아본 적 있는가?
“안되면 되게 하라.”
이건 특전사 표어이다.
해병대의 표어는 무엇이냐?
“안되면 될 때까지.” 이다. (교훈단 천자봉 중턱에 있음)
이게 무슨 말이냐. 해병대 전 부대를 꿰뚫는 정신.
‘악기’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다.
쉽게 말해, 특전사의 스마트하고 잘 훈련된 요원들은
안되는 상황에 부딪혔을 때 여러가지 잘 훈련된 내용을 바탕으로
되는 상황을 만들어 그 것을 해결하지만,
해병대는 다르다. 안되면 될 때까지 시도해보는 정신이 필요한 것이다.
다음과 같은 예시를 들어보자.
손으로 벽돌을 깨부숴야 할 때에,
“안되면 되게 하라.”의 정신으로는 벽돌을 미리 금을 내놓거나
혹은 철제 장갑을 끼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손으로 벽돌을 깨부순다.” 라는 임무를 완수하지만
해병대는 맨손으로 벽돌이 깨질 때 까지 내려치는 그 정신.
그 정신이 해병대를 관통하는 ‘악기’인 것이다.
혹자는 무식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정신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본인은 ‘창설 목적’에 그 기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목적으로 운용되는 특수군이다.
상륙작전이 무엇인가. 적의 잘 짜여진 포화망, 해변에 매설된 지뢰,
상륙을 감지하고 지원하는 적의 비행기 등을 뚫고
상륙장갑차. 그리고 보병들의 두 다리로 진격하여 아군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작전인 것이다.
죽음을 감수하고 돌진하는 이러한 상황에서, 되게 만드는 다양한
훈련이 필요할까? 아니다. 상륙작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불합리함을 감수하고 두 다리로 뛰어 포화망을 뚫고 전진하여
상대의 진지를 점령하는 그 ‘악기’인 것이다.
악기바리든 구타든 폭언이든 저변이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불합리함을 감수하고 같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해보는 과정이 아닐까?
즉 ‘악기’를 가진 사람인지 테스트 하는 것이 아닐까?
일부 가학행위를 즐기는 미친 사람이 아니고, 정상적인 해병 선임을
만난 친구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선임이 “ 야. 이 벌레 먹어라.” 라고 내밀었을 때,
망설임 없이 받아 입으로 가져간다면 “아라따~~~” 하며 만류한다.
이 것이 무엇이냐. “악기”를 보는 것이다. 지시에 망설임을 가지는지,
혹은 아닌지.
근데 선임 꼬추빨라고 시키는 미친새끼들은 그냥 기열이 맞음 ㅅㄱ
타국 해병대도 그쪽 나라에서는 이상한 새끼들 취급받는 거 보면 일견 타당성 있노 ㅋㅋㅋ
기합!!!
1185면 좀 편햇겟노
좆같은 변명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