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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어제 밤에 일하는데

갑자기 옆에와서 심심하다..

그래서 일단 피하고

주머니에 넣어논 초코렛 꺼내서

옆에있던 동료들 주는데

내옆으로 슬그머니 오더니

자기도 달래 그래서 안줌

그랬더니 그담날에 같이 일하는 친한형이

오더니 나한테 해병대사수가 빡쳤다는거임

자기만 초코렛 안줬다고 ㄷㄷ

그러고나서 오늘 출근했더니

내가 다가가면 싹 피하고 말도

못시키게하고 ㅈㄴ 심각하게 삐진것같더라

근데 쉬는시간에 흡연장에서 담배피는데

갑자기 옆에와서 툭치더니

나한테 초코렛주더니

"다 피웠냐?"

그러더니 휴게실가자고 그러길래

오 뭐지 삐진거 다 풀렸나

싶어서 알겟다하고

휴게실갔더니 갑자기

내팔을 잡고 으슥한곳으로 데리고가더니

내 바지를 내리고 허겁지겁 내 자지를

들이키더라....

물론 난 여태껏 겪어보지못한 현란하고도

거친 혀놀림에 6974초만에

봉알 비워냇고 ㄷㄷ

그러고나서 우린 진짜 전우가 되었고

현재 손주까지 회의중이다

마라톤회의 중에 잠깐 나와서 글쓴거라

질문못받는다

아 잠깐 형님 나오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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