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 아쎄이! 이제 너는 집도 없고 가족도 없다!
여기가 너의 집이고, 우리가 너의 가족이다! "
라고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놀랍게도 서킨 딕슨 조 해병은 그 말을 듣고 핸드폰을
유심히 보더니, 눈동자가 회색이 되어 얌전해졌다.
훈훈한 광경에 우리는 두피가 뜨거워져, 박수를 보냈다!
모든 일이 끝나고, 나는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
무모칠 해병님께 어떤것을 보여주셨는지 여쭤보았다.
무모칠 해병님께서는 아무 말 없이 핸드폰으로
영상을 틀어 나에게 그 내용을 보여주셨다.
그것은 검은 복면을 쓰고 각개빤쓰를 입은 미상의 인물이
서킨 딕슨 조 해병의 자택에 불을 지르고, 그 집이
불타오르는 것을 보며 호탕하게 웃는 영상이었다.
─ 「서킨 딕슨 조 해병과의 나날 2부」 中 일부 발췌
악! 라 귀현 해병님
아아, 장엄했던 조조팔 해병 자원입대 환영식의 진혼곡이여!
새끼... 해병 한스짐머!!!!
새끼... 기합!!!
념글로가
ㅅㅂ 진짜 해갤 컷좀 낮춰라
땋..따흐흑
념글로
기합!
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캐 만들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 딕조 해병님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다크소울같은곳에서 나올만한 노래노 ㅋㅋㅋㅋ
노래 웃겨죽네 ㅋㅋㅋㅋ
서킨 딕 슨 조
잘 만들었노 ㅋㅋㅋㅋㅋㅋㅋ
새끼...해병소울!
악! 빤스 짐머 해병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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