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화창한 톤견곤출년 무월 막일 톤요일!



어느날처럼 마찬가지로 전우애구멍에 비비탄 넣기 놀이를 하던 황근출 해병은 배에서 이상한 느낌이 느껴진다는걸 느꼈다.


"꿍꾸르르삐리꿍삐리뽀"



외마디 처럼 울린 소리는 황근출 해병의 위를 뒤집었다!


황근출 해병은 배고픔이라는것을 느껴 당장 해병 짜장을 셀프생산 하기로 했다.



그런데 아뿔싸!



"해병짜장이 어쨰서 나오지 않는것인가!"



알수 없는 의문은 6.9초의 마라톤 톤론을 통해 해결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해병푸드를 먹는게 급선무!



당장 내무반으로 달려가 기열황룡을 초무침해 먹으려고 포신핏줄을 울그락 불그락 세우고 있을무렵!



황룡은 민준이와 69시간 동안 놀러나가 아직도 74초나 남았던 것이다!



기합 황근출 해병은 7.4초의 해병띵킹을 마쳐 1989년에 있언던 일을 생각해 내기로 했다.



때는 어느떄와 마찬가지로 화창한 날의 포항시, 오도봉고를 이끌고 흘러빠진 아쎄이들을 자지입대 시키며 해병성채로 돌아가던중



바닥에 보이는 포신절단면같이 생긴 둥그런 물체(싸제 언어로는 남성구멍)이 문득 궁금해져 포신 라이트를 키고 포복자세로



원반속을 탐사중이었다, 원반속은 개니미썅똥꾸릉썅내가 진동하여 기분좋게 가는 와중 빛이 보여 바로 나왔는데!



그곳은 침전물이 가득한 해병짜장믹스 저장고(싸제 언어로는 정화조)였던 것이다! 



황근출 해병은 침전물을 빨아먹어 순도 ***퍼센트의 해병짜장믹스인것을 직감으로 느꼈다!



하지만 밖에 주차를 해둔 오도봉고는 엑셀이 눌려져 있어 포항시내를 해병수육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당장 황근출 해병은 역포복을 실시하여 오도봉고에 포신을 꽂고 이곳을 기억해두기로 한다..



때는 다시 톤요일, 황근출 해병은 당장 해병짜장믹스 저장고(싸제 언어로는 정화조)를 침략하러 간것이다! 바로 침략의 대가 불알 들이미르 해병도 데려가



오도봉고를 타고 해병짜장믹스 저장고로 출동하여 정화조에서 근무하는 공익을 해병기름으로 착즙하여 전우애용 윤활유로 만들고



챙겨온 해병가죽에 잔뜩 담아 해병성채로 돌아가며 전우애를 즐기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었다! 



해병성채에서 돌아온 기열황룡을 예정대로 초무침으로 만들어 먹고 내무반의 모든 아쎄이들과 전우애를 즐기며 해병짜장믹스로 배를 채우니



싸가가 절로 나와 내무반은 웃음바다!(싸제어로 난교) 싸제를 부르며 짜장믹스로 뿅 가버린 전우들과 전우애를 나누다니! 감격의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포항시내가 피로 얼룩져 피비린내가 진동했지만 이것또한 기합이랴 라이라이라이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