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걸처럼 순수 악의로 가득차서 후임들 괴롭히고 부조리 일삼는 새끼들이 현실의 해병들이랑 가장 비슷하지 않냐?선임들이 모조리 황근출에게 축출당한 이후로는 우리가 아는 유쾌한 병신들로 이미지가 바뀌고 그전까진 악의로 가득찬 현실의 개병대라 봐도 무방하지 않냐?
이런 설정으로 문학 한번 써봐?
그런거였으면 황근출해병님 존경할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