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썰
친척형이 싸지방으로 나랑 네이트온으로 채팅하다가 들은 썰인데 년도가 다름ㅋㅋㅋ 썰 들은게 11년 가을인가 내가 고딩때인데 시발 념글은 17년이네ㅋㅋㅋ
당시 그지랄하다가 병사 친척분이 항의하러 왔었다함 문제는 그 친척이 육군 장포대라서 빠꾸없이 해당 중대 간부보자마자 죽고싶냐면서 뺨을 주먹으로후려갈겨서 중대장은 임플란트할뻔하고 아바타 시킨 선임 대가리도 주먹으로 존나쳐서 만창가기전에 엠뷸실려갔다했음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한번 불안해질떄 자기 가족이 해병대로 지원해서가고 심지어 서해 섬이라서 걱정많았는데 저지랄나서 뒤집어졌다함
아제발
1156기 인데 우리때도 저런거있었다
꼭 보면 사회에선 찐빠인거같은 새끼가 짬좀 차서 아쎄이들 상대로 개지랄하는거 많았음
후임 누나 사진가져오라고 해서 그거로 앞에 딸치라고 하던 병신새끼들도 있었고
비슷한 사례가 여러개 있었나?
놀라운게 뭔지아냐 모든 해에 해당 부조리가 있었고 사고라 터지지만 안없어짐
이게 개병대 현실임 의경애들 띵박이때 사건터지니깐 매년 탈탈 털면서 고쳐지는데 개병대는 의지가없음 저런 병신들은 그냥 해군아래 부속으로 시켜야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