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기간 동안은 '유쾌'한 풍자 부조리극에서
하드보일드 복수극으로 방향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학대당하던 후임병이 뭐 선임 뚝배기를 깨듯 지네를 먹이든 뭐 어떻든지 간에
문학의 기능 중에 일종의 대리적 해소, 카타르시스의 기능을 되살려 볼 때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해병비문학 정말 역하다
일정기간 동안은 '유쾌'한 풍자 부조리극에서
하드보일드 복수극으로 방향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학대당하던 후임병이 뭐 선임 뚝배기를 깨듯 지네를 먹이든 뭐 어떻든지 간에
문학의 기능 중에 일종의 대리적 해소, 카타르시스의 기능을 되살려 볼 때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해병비문학 정말 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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