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 다 알고있고 바꾸고 싶어서 중대장한테 보고하면 찐빠라고 혼나더라
심지어 병들앞에서 얼차려받음 좆불쌍 ㅅㅂ
나는 근무지원간 육군이었은데 내 앞에서 울더라 여기 존나 싫다고
해병들도 해병대는 병사 위주라고 간부 개병싴취급하고 심지어 간부숙소(컨테이너) 가서 긴빠이도 존나 치고 간부도 패고 그럼
ㄹㅇ 해병대랑 생활해보고나서 내가 해병하면 치를 떤다
심지어 병들앞에서 얼차려받음 좆불쌍 ㅅㅂ
나는 근무지원간 육군이었은데 내 앞에서 울더라 여기 존나 싫다고
해병들도 해병대는 병사 위주라고 간부 개병싴취급하고 심지어 간부숙소(컨테이너) 가서 긴빠이도 존나 치고 간부도 패고 그럼
ㄹㅇ 해병대랑 생활해보고나서 내가 해병하면 치를 떤다
근데 진짜 ㅈㄴ 불쌍하네 자기는 큰 뜻 품고 자기 능력 안에서 바꿔보고자 해병대 왔을 텐데 위랑 아래에서 둘다 거부당하고 직장에서 의지할 사람 어디에도 없으면
ㅇㅇ 해병성체에서 병장은 소대장 이상임 그 소대장 뜻 품고 온거였는데 의무복무 끝나면 전역할거라면서 울었음 ㅜ 근데 앗쎄이들을 너무 불쌍하게 생각 안해도 되는게 그새끼들 어차피 똑같이 부조리 이어감 ㅋㅋ
중위 소위 말은 안 들어도 상병 말은 듣는다
집단자체의 문제인가
외부의 시선으로는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