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가 흥하길래 낄낄되다가 잠이 안와서 썰하나 풀어본다
실무배치를 1사단 받았는데, 아마 몇명 배정안됬으니간, 아마 물어물어 타고타다보면 금방나오겠지만 ㅋㅋ
암튼 네임드기수라 그런지 주목을 조온나 받았슴, 훈단때 노무현이 치킨도 사주고 꿀빨았을거라 생각하지만,
천기네임드중에 방송촬영한다고 PD가 계속 붙어있었는데, 그양반이 해병출신 선배였슴 ㅋㅋㅋ
카메라꺼지면 욕존나하고 넘모 무서웠슴 막들어와서 언제 집가나 하고있는데 쌍욕박는데 겁이 안나겠냐
암튼 네임드다보니 위문열차랑 국군열차 그걸 두번인가 연달아서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위문열차는 훈단내에서 했으니 그나마 나았는데, 국군열차 그거는 시바 ㄹㅇ 헬이였다
천기를 중간에 배치해두고 양옆날개로 1사단 인원들 배치해놨는데, 나는 하필이면 1사단 인원 경계에서 앉아서 구경하는데
솔직히 옆에서 계속 조온나 지랄해가지고 공연이고 뭐고 안보이드라 ㅋㅋㅋ
첨 가니간 관심병사 비슷한 취급받았고, 뭐 사단장 쉴드있다고 이름도 안불러주드라
기열아닌 기열생활 조뺑이 치긴했는데, 사람사는데가 다 똑같지 머
낙하산도 타보고, 비행기도 그때 처음타봤슴 ㅋㅋ 군용이라 문제지만
지금은 어찌하다보니 외국 외노자 생활한지 오래되서 다들 연락이 끊어졌는데, 한국들어가면 다들 보고싶구만
뭐 맞기도 많이 맞고, 정도 많이 들어서 재미도 있었고 그랬음 ㅋㅋ
지금 해병대 지원할 생각하는애덜은 2년만 해병이니간, 차라리 특전사를 가라ㅋㅋㅋㅋ
mcu다 뒤져가는중임
난 이제 재미붙였는데 왜 벌써 끝났어?
념글정독해
최근들어서 현실 해병비문학이 등장하면서
와 시바 싸패새끼들 존나 많노,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