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근출력 6974년 비교적 cumcum(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톤톤일!!

평소처럼 기열아쎄이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 진떡팔 해병님께 납품하던 박철곤 해병님께서 수상한 해병-공기의 기척을 즉시 해병-찌리릿으로 감지하시었다!

그렇다!


오도짜세기합포항특별광역자치시 출신 1q2w3e4r! 해병님께서 드디어 해병-기술력으로 만들어낸 해병-타임머신의 첫선을 보이시게 된 것이었다!!!


이에 해병성채 내 모든 해병들이 1q2w3e4r! 해병님의 해병-타임머신 곁으로 모이기 시작했으니!!


모두가 저 우람한 포신을 자랑하는 기계의 정체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으나 선임이 아직 아무말도 꺼내지 않았는데 섣불리 입을 여는 건 그자체만으로 36번 환생할 동안 해병전우애인형을 당할 중죄!!


마침내 전 해병의 정신적 지주이신 황근출 해병(전직 기호 6974번 해병-대통령)님께서 그 강철같은 입술을 여시었다!!


"이게 그 해병-타임머신인가?"
"#%₩&#^@^!(₩& (그렇습니다)"
"위험한가?"
"@*₩&#*!^₩(₩*₩^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시제품이라)"


1q2w3e4r! 해병님과 이야기를 나누시던 황근출 해병님께선 잠시 골똘히 생각을 하시는 듯하였다!! 하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황근출 해병님이시니 저 머릿속에선 지금 아쎄이들 6974만명이 4796억년동안 마라톤회의를 하는 정도의 맹렬한 브레인스토밍이 일어날 것이 자명한 법!!


곧 그 여파로 세찬 해병-바람이 불어 주변 기열아쎄이들이 해병젓갈이 되어버리는 사소한 실수가 있었으나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겠는가!! 라이라이차차차!!


아무튼 생각을 끝내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곧 어떠한 주저함이나 말도 없이 해병-타임머신으로 그 육중한 몸을 들이대시는 것이었다!!


이에 1q2w3e4r! 해병님께서 "×>₩&&@(&₩&₩ (잘못하면 온몸이 다른 시간대에 토막난 채로 배달될 수도 있습니다!!)" 라고 하시었으나


"너는 내 몸이 고작 시간대 분리 따위에 찢어질 것 같나?"


라는 말 한마디만 남기신 채 황근출 해병님께선 해병-타임머신 안으로 사라지시었다!


마치 북방 로씨-아의 천년서리처럼 쿨내나는 황근출 해병님의 말씀에 몇몇 아쎄이들이 노오란 해병-육수를 찔끔 흘리고 그것이 해병-빵또아가 된 아쎄이들덕분에 꽁꽁 얼어 해병-아이스링크가 만들어져 뭇 부대원들을 즐겁게 만들어주었으나 이건 또 다른 이야기!!


여튼 0.6974마이크로초만에 해병-타임머신에서 나오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느닷없이 우렁찬 소리를 지르시었다!!





"이런 개씨발호로버러지새끼들!!!"




우르르르르르르릉!!!!!!!!!!



우렁찬 황근출 해병님의 해병-로어(Roar)에 다른 건물도 아닌 해병성채가 뒤흔들리고 오도기합짜세한반도가 살짝 찢어져 국토가 6974만 m^2정도 넓어질 정도이었다!!


물론 아쎄이들은 그 포효를 맞는 것만으로 해병-중입자로 분해되어 곳곳에서 해병-핵폭발이 일어났으나 그 정도 폭발에 당할 것 같으면 해병이라고 할수 없는 법!!


여튼 남은 해병들 모두 대체 황근출 해병님께서 무슨 광경을 보셨기에 저러시는지 심히 궁금해했으나 아무도 감히 그러지 못하였다!! 대체 누가 선임의 기분이 나빠보이는데 감히 먼저 말을 거는 찐빠중의 찐빠행위를 한단 말인가!!


하지만 황근출 해병님께선 해병-6974년이 지나도록 입을 열지 않으시었고 이에 해병대원들은 김민준이랑 놀아주던 황룡을 데려와 강제로 해병-타임머신에 집어넣었다!!


"야이 씨발새끼들아!! 이번엔 대체 뭔 개좆같은 기계에 날 처넣는 건데!!"

"어이 톤톤이"

"톤톤------"


우지직!


톤톤정 해병님의 우악스러운 손길에 기열찐빠 황룡은 입술뼈가 으스러져 더이상 아무말도 할수 없게 되었다! 입술에 뼈가 어딨냐고 물으면 입술에 뼈가 없다고 말하는 기열-해병군의관들은 모두 해병고급수육이 되었으므로 입술엔 뼈가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 된 것이었다!!


여튼 황룡은 그렇게 해병-타임머신으로 던져지고 곧 6974밀리초가 지난 후 다시 밖으로 튀어나오게 되었다!!


황룡은 해병대중에서도 기열찐빠중에 찐빠!! 감히 선임에게 말을 건다며 혼낼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곧 1q2w3e4r! 해병님께서 달려와 황룡에게 말을 거시게 되었다!!


"@*₩&÷*×*₩&₩> (그 너머에서 무엇을 보고 왔지??)"
"....허억....허억......"


한참동안 해병-공기를 토해내던 황룡은 이 말 한 마디만 남기었다.



"..........너희들이........착해보여............."



이럴수가!! 평소 기열찐빠 황룡이라면 입밖에도 꺼내지 않을 해괴한 해병-망언!! 대체 저 너머에 무엇이 있길래 황룡이 이런 말을 꺼낸단 말인가??


이에 1q2w3e4r! 해병님께선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해병-타임머신에 얼굴을 들이미시었고


그너머에 존재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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