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 미희주작썰 있었다는 비슷한 시절에 ( 1100대 초중반 ) 1사단 근무했었는데
물론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갤에서 자주 볼수있는 ㅂㅅ같은 가혹행위 많은건 맞고 실화인거 맞음. 자원제 입대고 특유의 마초 쓰레기놈들 많아서 그런게 좀 있지.

암튼 그시절에 기사도 났듯이 애 하나 죽은건 맞고 미희니 뭐니 개주작같은 이야기 말고 ㅂㅅ같은 가혹행위가 있기는 있었다. 애를 기합을 준다든지 제낀다든지 잠을 못자게 한다던지. 근데 사람 멘탈이 기합인놈도 있고 개찐빠인놈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그런걸 못버티는놈도 분명 있음.

저게 그시절엔 3연대에서 있었던 사곤데, 내가 7연대 출신이라 옆에 있지는 않았어도 거기 있는 동기들도 좀 있어서 사단, 사령부 감사도 나오고 하니까 궁금해서 물어봤었지. 그래서 사건이 어떻게 된건지 직접 전해들었었고, 저 주작썰처럼 사람 하나 망가뜨릴정도로 패드립을 지속적으로 쳐서 애 죽였다던가 그런 사실은 없었음. 이것도 믿거나 말거나지만 암튼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