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여러분
이번 해병수필 혹은 해병 비문학 사태로 인해 모두가 충격 받았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야 오또짜세해병들은 평범한 일반인의 심리로 이해할 수 없는 폭력적이고 부도덕하며 비이성적인 행태를 습관처럼 저지르는 존재들이니까요.
(물론 오도(誤道)에 빠지지 않고 맨정신을 유지한 채 실태를 폭로해주신 해병 생존자 분들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분들은 우리가 격려해줘야합니다.)
물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해병 수필과 비문학에서 드러난 오도해병들의 행태를 보니.. 신기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특히 언더더씨 썰에서, 저는 오도해병의 소름끼치는 질투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친상이라는 끔찍한 경험을 겪은 후임을 걱정할지언정
오히려 그 후임의 부친상 때문에 자기 휴가가 밀리고 훈련으로 끌려가서 고생했는데, 정작 후임은 편하게 휴가갔다는 이유로(이 말도 억지인게, 부친상으로 휴가갔다 오는게 맘 편하게 쉬다 오는 겁니까?)
중국 홍위병 새끼들 마냥 몇 개월동안 조리돌림하고 갈구는 그 질투심...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개씹썅똥꾸릉내나는 해병족발들의 '질투심'과 놀랍게도 비등비등합니다.
사회에서 제도적으로 높은 대우를 받으면서도,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붙잡고 열등감을 토하다 못해
연예인 여럿을 사이버불링이랑 선전선동으로 죽여버리는 해병족발들과
해병대의 작은 사회에서 후임보다 높은 자리에 있음에도,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편안함'을 누리는 것 같아보이는 사람들을 붙잡고
갈구고 조리돌림하고 인격을 훼손하는 이 오도해병들...
자세하게 들어가면 둘은 서로 차이점이 많이 있지만, 이 둘은 사회 구성원들 중 최악의 부류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끔찍한 것은, 이 오도해병들은 사회에 적극적으로 침투해
기존 사회의 도덕적인 관념과 질서를 무시하고 오도스러운 폭력과 강압 그리고 약육강식을 주입합니다.
마치 해병족발단체들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침투해 기존 질서를 무시하고 이상한 할당제와 특정 성별 전용 서비스를 만드는 것처럼 말이죠.
자 그럼 결론을 내겠습니다.
오도해병의 질투심은 해병족발들의 질투심과 똑같다.
오도해병의 해악은 해병족발들의 해악과 똑같다.
해미니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거였노
해병족발 심리학ㅋㅋㅋ
함문 촉촉 해병님 논문 잘 읽어도 되는지 물어보는 것을 허락해주심을 재가하주시는걸 고려하고자 올리는 말씀을 윤허를 받아도 되는 부분을 승인을 받는 부분에 수결해주시는걸 여쭤봐도 되는지 알아봐주시는걸 허락을 해도 되겠습니까?
새끼...기합!
기합!
해병 그리고 페미니스트 함문 촉촉 해병님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