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짜장이니 수육이니 결국 끽해야 신체적 폭력을 풍자 시킨게

대부분이라면 실제 개병대는 육체적 폭력은 기본 베이스고

온갖 그로테스크한 짓을 어떤

일말의 양심의 가책 없이 오로지 "유희"로 소비함

마치 버팔로 사냥하는 하이애나 마냥

집요하게 밤낯 없이

정신이 붕괴 될 정도로 괴롭힘 ㅇㅇ

그 수준이 나치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덜 하진 않음 ㄹㅇ

민희 사건 같은겅 밝혀진게 저정도고

밝혀지지 않은 수 많은 고문들은 우리 상상 너머에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