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문학은 전우애, 해병수육 이렇게 써놨지만, 실제로는 그냥 강간에 인육인데도 불구하고 되려 유쾌한 부분이 있었는데, 저 씨발 비문학은 그냥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서 씨발 말도 안되는 악의가 느껴짐. 그냥 이해가 안 돼. 사람이 저렇게까지 할 수 있나? 하는 씨발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를 보는 공포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