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맛동산 7봉지 먹이기


뺨 붙잡고 자기


엎드리게 만들고 등에 모기향 태우기


토사물 먹게 하기


매미 잡아다 먹게 하기


등등을 한 선임을 옹호하던 해병들의 심정이 이해가는거같음 ㅇㅇ;;


진짜 그정도면 착한 참군인이었던거임;;;



애초에 해병문학 시초가 된 박철곤의 수필만 봐도


박철곤은 ㄹㅇ 황근출을 존경하고 있었음


호랑이처럼 달려들어서 명치패고 토사물 핥아먹게 만드는 정도는


해병 비문학에서는 아주 착한 일이었기 때문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