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억으로 윤일병 터지고 난뒤에 해군으로 입대하고

해병대로 끌려간 의무병게이인데

해병대 부조리 많이 없어졌음

그때 윤일병이 의무병이라 우리도 존나 주목 많이 받았음

내가 1사단 근무할때 해병이랑 같은 생활관쓴건 아니지만

폭행은 없던걸로 기억함 예외도 있을거고

해군이라 그렇게 터치를 안한것도 있는듯

아무튼 주기적으로 저녁점호때 전부대 인원 위통 전부 벗기고

군의관이랑 같이가서 멍자국 찾아내는게 일이였음

멍있는순간 무조건 소명서 작성해야됬다

물론 안맞았고 대충~하다 생긴거 같다. 나중에 다른말 안하겠다 이런식으로 적긴 하는데 진실은 나도 모르겠다

아무튼 대부분 멍이나 폭행흔적은 없었음

뭐 인계야 있긴한데 후달쓰들이 사이드청소하고 화장실 청소하는 그정도 수준?

내 선임들 예기들어보면 과자 악기바라 있었다고

자기는 기합이라 과자 다쳐먹고 토한다음에 선임이 먹지 말라고 했는데 속비워내서 더먹을수 있다고 나머지 다쳐먹었다고 썰풀던데

솔직히 병신같다고 생각했음

아무튼 내때 악기바리 없어져서 다행이긴 하다

그리고 대대장이 참지휘관인게 걍 부조리 의심만 되도 관심법으로 죄다 영창 쳐보냄

후임이 아니라 하면 구라쳤다고 그새끼도 같이 보냄 ㅋㅋㅋㅋ

그리고 구타 터지면

연대에서 조사관이 걍 전출이나 영창으로 끝내죠 이러는데

대대장은 크던작던 규정대로 사령부 보고 해야한다고 개지랄함 ㅋㅋㅋ

그리고 신고 하는것도 가급적이면 보고체계 맞춰주면 좋겠는데

사단, 사령부, 국방부에 신고하는것도 니들 자유임ㅅㄱㅇ

아무튼 우리 부대는 적어도 구타는 없었다

근데 벌레 쳐먹이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음

꼭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