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병문학을 읽고 왔습니다.. 도대체 어떤 군생활을 하신 겁니까.. 군생활을 떠나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에서 그 긴 기간을 어휴.. 해병대 나오신 분들 존경하게 되네요 여러 해병 문학을 읽어보니 가혹행위가 나치랑 비벼도 될 거 같은데 다들 그렇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