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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레게노 사건
밑에층 타 중대여서 정확히는 몰랐고
경례 수백번 썰까진 들어봤지만 구체적인 참사 내역은 몰랐는데, 드디어 밝혀지네.
저 1194기 주장이랑 다르게, 타중대에는 기열당한 사람이 개찐빠 개폐급으로 와전되었음.  군사재판 참여했던 우리중대 간부들도 애엄마가 존나 극성이라고 생각했고 우리야 재판 안가봤으니 간부말 믿었지.
체스터 걷어찬거갖고 뭔 4개월 구형이니 몇대 때린걸로 8개월 구형이니 너무 심하게 요구한다는 게 다수의견이었다.
썰대로면 어마어마했네.
기열이는 뛰어내려서 양다리 부서지고 수도통합 갔다가 대전병원 이송되었던걸로 암. 의무실 백판에 항상 열외처리 되어있던데.
새 대대장 px 새로지어주고 포상많이주고 진짜 좋았는데, 저 사건 잘못 처리하고 헌병대대장하고 같이 보직해임됬지.
국가인권위 리콜와서 한달내내 조사오고 그래서, 계속 생활반 대기하느라 짜증나서 좀 원망했는데 미안하네.